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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정인쓰
Homepage   http://www.jewelin.net
Subject   ■ 2003 주호아저씨's Birthday

2003년 7월 4일.

 

 

호탕한 웃음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우리의 아저씨.

 

 

주호 아저씨의 27세 생신이셨다.

 

 

주호형의 27세 소식을 듣고 여러 사람이 '만수무강'을 빌어드리고자 녹두로 집결했는데............

 

 

 

 

(ps 사진 찍어놓고 올리는게 좀 늦었다..... 개인적인 여러여러 사정들 때문이며... 바쁜 와중에 사진 올리는 것이니... 혹시나 얘가 심심해서 이러나...따위의 오해는 삼가해 주시기를 ^^ (읔. 사족인가))

 

 

 

 

 

27세를 맞이한 주호형. 그윽한 눈빛. 누군가가 세월의 흔적은 눈빛에 남는다고 했던가.

 

 

 

....뻘쭘해하는 그.

 

 

 

 

현재... 무언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으며 돈을 벌고 있는 강형규군. 돈 받는 즉시 쏘길 바란다.

 

 

 

 

오...... 커리어 우먼. 선영누님. 그녀의 '커리어' 복장은 어찌나 어울리던지. 역시 누나는.... ^~^ 멋져

 

 

 

 

연구실에서 열심히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던 효석군. 역시나 술자리에 등장 ^^

 

 

 

 

수영으로 몸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한 신지쿤. 남자를 고르는 기준이 '유머'라면...최고킹카 ^-^!

 

 

 

 

아.... 98 란 누님. 주호씨 생일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 (요즘 그녀의 별명은 '참외 란')

 

 

 

 

...............1차 술자리부터... 뭐. 술이 잘받는다느니...술이 좋다느니... 망발(?)을 일삼던 그는... 자연스럽게 2차에 와서는 쓰러지고.

(그 와중에 여러 사람들이 다녀갔다. 하나하나 다 소개 안해도 되겠지? ^^)

 

 

 

 

..........그가 쓰러지고...........차재씨 등장. (머리에 쓴 것은 차재씨가 특별준비한 주호형의 생일선물)

 

 

 

...주호형이 자고 있음을 목격한 차재씨는... 격분을 참지 못하고. 주호씨 습격!

 

 

 

 

..........머리에 덮어 씌웠다. 생일선물을. (참고로 저건 차재가 녹두 거리 어디선가 주워옴.)

 

 

 

 

..그래도 깨어나지 않자.... 온갖 행패(^^) 를 부리다.... 기습 키스까지. (ㅡ_ㅡ;;;경화야..좀 말려보지?)

 

 

 

 

 

 

.........주호형. 나와서 깨긴 깼는데.... 저 2차 술자리에서 당했던걸 기억이나 하고 있을런지. ㅡ_ㅡ

 

 

 

 

 

한잔에 멋과 낭만을 깃들며. 차재의 저 포근한 웃음. 아....................ㅡ_ㅡ;

 

 

 

 

 

 

 

 

 

 

 

 

 

 

 

...........해피 버스 데이. 주호씨. 당신은 멋진 아저씨가 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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